예전에 정말 지르고 싶었던 노트북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바이오 C1 시리즈었습니다.
작은것은 진리다! 라는 생각으로 기기들을 구입해 왔기에 (요즘은 살짝 바뀌었지만...) 꼭 마련하고 싶었지만 어쩌다 보니 지르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넷북의 시대가 오더군요.
실제 넷북을 보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끌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떡밥 사진이 몇장 뿌려지고 정식으로 나온
VAIO P!
모든것이 아담하게 잘 나왔네요. 특히 콩을 달고 나왔다는 점에서 더욱 합격점. 꽤 엽기적인 해상도, 생각보다 길지않은 배터리 등 좀 괴악한 물건이긴 하지만 지름신은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