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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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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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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04일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고 이벤트
오오... 이거 정말 좋은 이벤트로군요. 트랙백을 이용한 모집이란것도 독특하고 제품도 참 아름답군요. 벨리에 올라온 제닉스님 블로그의 글을 보고 트랙백 이벤트에 샤삭 도전해봅니다. 휴대용 하드에 별 관심이 없다가 최근에 큰 용량이 있었으면 싶다고 계속 생각하게 된것이 미드와 애니를 TV로 보고싶다! 라고 생각하면서 자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집에는 JVC미니콤포에 DIVX플레이어 기능이 있어서 상당히 유용하게 써먹고 있었지만 가지고 있는 1G USB로는 몇편안들어가니 꽤 번거롭더군요. 그렇다고 용량이 큰 USB를 살려니 용량이 성이 안찰것 같고.. 아.. 그러고보니 씨게이트 프리에이젼트고가 하드가 미니콤포에 인식될 것인지 생각을 안해봤네요. (지정 단어를 사용하기 위한 문장) 뭐.. 저런 용도말고도 게다가 요즘 백업떠야할 것도 늘어나고 이리저리 옮기고 다닐 것도 늘어나다 보니 역시 이동식 하드는 하나정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고있습니다. 들어갈 것들을 생각해본 동영상과 백업자료들이 대부분을 차지할듯... 80기가 -> 200기가 -> 320기가 까지 올 동안 계속 씨게이트 하드만 사용해 왔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라면 조용하다는 이미지 덕분이었죠. 돌굴러가는 구석기 하드의 공포에서 탈출할려면 씨게이트!라고 외치며 계속 씨게이트 하드면 쓰고 있었지만 320기가를 지를때 뭔가 뽑기 실패했는지 돌굴러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더군요. ( ..) 그리고 가장 최근에 구입한 640기가 하드는 현재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웬디640기가 AAKS모델이었습니다. 구입당시 같은 용량에 씨게이트가 살짝 비싸기도 했지요. 휴대용은 아직 특별하게 들은것이 없어서 어디것이 좋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모르죠.. 이번 이벤트가 잘(?!) 된다면 다시 씨게이트! 외치면서 지르고 있을지도요. :) ps. 사실 1등 경품인 1.5T 하드가 더 탐이 난다능... 하악하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