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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T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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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1일
혼자서 여러 작업을 위해서 만든 장소인 "맑은 하늘 빈 종이(Clear Sky Clear Paper)"입니다.
무언가를 이루는 2009년을 위해서! 저의 네트워크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름은 청투룡(한자:靑鬪龍, 영어:Blue F. Dragon or BFDragon) 이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곳에 관해서 - 주인장의 관심분야가 문어발보다 더 넓고 접시물보다 깊이가 없기에 그리 재미는 없는 장소입니다. 특히 바빠지면 글이 뜸해질 확율이 높기 때문에 만든 의미와 반대의 결과를 낼지도 모르겠네요. 연중에는 F1와 야구가 하기 때문에 그것에 관련된 글이 자주 써지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웹쪽 삽질과 XNA를 만지작 거리는데 관심을 주고 있어서 작업실용 글은 그쪽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그리고 나머지글은 관심있는 게임이나 플레이중인 게임에 관한 글이 나올 것 같네요. 그외에 올라올 것 같은 글은..... 애니감상, 드라마감상, 삽질, 정치인까기, 맛있는거 먹은거 자랑하기, 지름신 강림, 등등등등.... 저에게 연락을 원하시는 분은 - MSN : bfdragon@hanmail.net - E-mail : bluefdragon (a) gmail.com - 트위터 : bluefdragon (관심 한개만....) # by 청투룡 | 2009/12/31 23:59 | [개인잡설]
2009년 11월 04일
![]()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 일러스트에 혹해서 & 배송비 안내려고 끼워넣어 구입한 책. 아직 안읽었습니다. ( ..) 그리고 뒤에 보이는 정체불명의 물건 하나... 2009년 10월 26일
야구가 끝났어요.
내년까지 스포츠 뉴스 클릭할 일도 없겠군요... 털썩 이번 시즌만큼 재미있었던 시즌도 드물었던듯 합니다. 피터지는 선두싸움과 마지막 4위 티켓 놓고 끝까지 싸우던 중위권 팀들. 그리고 적절할떄마다 고추가루뿌리면서 건재함을 과시하던 하위권 팀들. 전부 대단했죠. 그리고 그 마무리 한국시리즈는 한국시리즈 다운 명승부였습니다. 모든 전력을 아낌없이 쏟아붙는 경기 답게 끝의 끝가지 가는 7차전 9회 마지막 결승홈런까지 어느하나 빠트리고 볼수 없는 명경기들의 연속이었죠. 그리고... 그런 잔치가 이제 끝나버렸습니다. 아아..... 심심 2009년 10월 21일
![]() 아..... 일단 삽질 할 준비는 된듯... 스타디 진행하면서 중고맥이나 좀 알아봐야겠네요. 2009년 10월 20일
![]() 여튼 넘어가고 "제목없는앨범"이라는 제목의 앨범입니다. 제목(?)그대로 jaurim이라는 텍스트(찍고보니 앨범을 거꾸로 찍었더군요. ) 와 뒤에 기본적 앨범 정보 외에는 아무것도 적힌 것이 없습니다. 어디에도 앨범 제목은 없고요. 곡 분위기는... 전에 어떤 평처럼 조울증 앨범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우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입니다. 살짝 밝은 느낌이 나는 것도 같지만 바로 덮혀버릴 정도입니다. 그래도 더 들어보면 느낌이 다를 것 같은 묘한 앨범입니다. ![]() & 저번 주말부터 뭔가에 파닥파닥 거리고 있습니다. 2009년 10월 15일
![]() 래트맨 5권 - 저번 4권은 좀 무거운 분위기 였는데 어떤 내용이 나올지.. 간츠 23-26권 - 이제야 최근 발행권까지 다 모였네요. 한번 정주행 달려볼까 싶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23권 - 센트럴 싸움으로 한 2권정도 더 가다 끝날라나요. 햣코 1,2권 - 애니를 재미있게 봐서 구입. 내용은 거의 같네요. 영상의 느낌과 책의 느낌차이는... 미묘(?) 드러그 온 1,2권 - 표지보고 일단 1,2권만 질렀는데 나름 재미있을것 같다군요. 이웃집801양 3권 - 장바구니 넣다보니 이 책도 신간이 나왔더군요. 1,2권보다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 더 많았던.... 인셍의 승자는 801양인가 티베트군인가! (갸웃) 2009년 10월 13일
지나가다 알게된 SF드라마 입니다. SF 단편을 에피소드 하나로 해서 구성한 드라마인데 6편까지 나와있고 2편까지 봤습니다. 둘다 핵이 관련된 주제인데 최근 핵에 관한 SF가 적은 것은 것을 생각하면 냉전시대에 쓰여진 SF단편들의 분위기가 나더군요. 화려한 CG도 액션도 없지만 이야기로 풀어가는 긴장감이 꽤 있습니다.
Man from Earth를 재미있게 봤다면 즐길수 있는 드라마인것 같네요. Masters of Science Fiction Homepage 2009년 10월 08일
![]() 이것 저것 정리하던 중에 수집해두고 쌓아두기만 했던 레진을 뒤적이다가 이걸 한번 손대볼까.. 하고 일단 끓는 물과 퐁퐁으로 세척을 끝내고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통짜부품 덩어리라 채색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데다가 여신님 킷 특유의 복잡하기 그지없는 머리카락 복잡함 때문에 꽤 어려운 킷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뭐.. 일단 손질만 해두고 천천히 어떻게 제작해나갈지 고려해봐야겠네요. 200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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